늘 곁에 계실 때는 몰랐던 소중함이 안계신 10일동안 마음이 흔들리니 소중함을 마음 깊이 느꼈습니다. 소식 하나하나 기쁘고 반갑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를 돌보느라 돌보지 못한 알타리와 쑥갓은 더 없이 아름다운 꽃을 나에게 선물해 주었고 노력의 결실인 씨앗을 남겨 주었습니다. 내년에 파종하여 꼭 잘 보살펴주어야겠다 다짐한 오늘입니다.
2022-08-09 09:36:18
박철성
생생명경 법문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8-09 09:35:40
최경미
감사합니다
2022-08-09 09:27:13
권효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8-09 09:17:53
이선후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2022-08-09 09:01:16
금강
스님의 하루를 다시 볼 수 있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2022-08-09 08:46:53
손
네스님 행복으로 가는길은 없으며 행복이,곧 길입니다, 현실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삶의 주인이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