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7.25 풀매기, 가지치기, 전법활동가 법회
“지치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일하다가 나중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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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순

일을 정신없이 빨리 하다보니 순간적인 실수가 따른다는것을 느끼고 나중에는 여기저기 통증이 있다는것 이렇게 인간의 살아가는 삶이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2022-07-28 10:49:17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7-28 10:41:26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7-28 10:33:01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7-28 09:49:22

진주

아직 40대이지만 직장업무 외에 틈나는 대로 시간을 쪼개 스님을 따라 밭을 일구며 땀 흘리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행복을 멀리서만 찾던 저를 한순간도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음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용히 뒤를 따르겠습니다.

2022-07-28 09:48:08

진주

평범한 경력단절의 주부(과거 교육계 종사자)였던 저는 10년전 힐링캠프라는 프로그램으로 스님을 만났습니다. 불교인도 아니고 스님과도 거리감이 있었지만 유년시절부터 행복을 꿈꾸던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고, 닮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왔고, 존경하고 싶은 사상가로 다가왔습니다. 꾸준히 SNS로 스님을 만났고 지방강의 오셨을때도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2022-07-28 09:44:56

레홍

말씀 감사합니다

2022-07-28 09:43:05

김세현

게으른 나를 돌아봅니다.
가르침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2022-07-28 09:41:59

진주

스님을 알게 된지 10년. 혼자 즉문즉설만 보고 깨달음을 경험을 하였고, 정토회에 몸 담지는 않았지만 저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파하고, SNS를 통해서도 마음나누기를 행하고 있습니다. 늘 몸 망가지는 줄 모르고 열심히만 살던 저는 불나방이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스님을 만나 사랑과 감사를 깨닫고 태어난 순간부터 행복한 이였다는것을알게되었습니다

2022-07-28 09:38:30

보각

감사합니다.

2022-07-28 09:3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