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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힙니다
감사합니다
2022-07-27 12:07:41
김송주
감사합니다 스님. 🙏🙏🙏
2022-07-27 12:00:17
안명순
2022-07-27 11:34:24
아래글
거짓으로 3줄짜리 계좌번호 넣은 글 올리는 인터넷 앵벌이에 속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관리자님께서는 바로 삭제를 해주셔야 선의의 피해자가 없게 됩니다.
2022-07-27 11:33:13
한사임당
스님 오늘도 명쾌하신 말씀 감사합니다^^
2022-07-27 10:54:10
보리야
제가 태어나고 자라던 시골도 가끔씩 가 보면 어르신들만 남아, 빈집인지 누군가 살고 있는 짓인지 모를정도로 정리가 되지 않은 집이 많아요. 쓰레기들이 치우고 집 주변을 정리해 주시는 스님 그리고 이름 모를 ~님들..너무 멋지십니다… 제 마음이 후련해 지는듯 해요 ^^… 응원합니다 !!
2022-07-27 10:41:50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7-27 10:31:27
레홍
한쪽에 치우지지말고 최선의 방법을~
2022-07-27 09:40:31
미루
아이가 태어나고 남편에게 관심과 애정을 쏟지 못한 나를 돌아봅니다. 많이 힘들고 외로웠을 남편이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무의식에서 나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위로받고 사랑받고 싶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짠해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7-27 09:35:57
김복분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2-07-27 08: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