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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고맙습니다
2022-07-23 10:20:35
김민정
남한은 먹을게 넘쳐나서 다이어트 하는데 북한은 굻어 죽는다하니 넘 마음이 아픕니다 러시아전쟁으로 인해 러시아 중국 북한이 더 뭉치게되니 길이 멀다 싶기도해요 불평등을 넘어 다함께 행복한 세상이였으면 좋겠습니다
2022-07-23 10:09:28
하늘
아들을 내욕심대로 안돼서 원망하다가 참회와 감사기도로 마음을 달래고 아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가끔 참회와 감사기도를 더 해볼까 생각했는데 원망하는 마음이 없으니 이제 알아차림을 꾸준히 연습하겠습니다 어리석은 저에게 밝은 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7-23 10:05:07
주경주
늘 자기가 듣기좋은말이님화내고 억지소리에 아니다 하면 대난리 하는 지인~~하지만 이제 무시해 보려구요 ~내 가 소중 하니까~헛소리다 헛소리~~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좋은 말씀 맘에새겨 즐거운 하루보내려구요 감사드려요 😍
2022-07-23 09:50:5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7-23 09:44:38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07-23 09:38:5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7-23 09:36:32
정 명
저도 질문자처럼 다른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았었는데 꾸준한 기도와 수행으로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질문자님도 빨리 좋아시지면 좋겠네요
2022-07-23 08:39:35
선무당이 사람잡네
배우자가 감정널뛰기가 심해서 무턱대고 만배나 전기충격기 요법을 써봐야겠다 했는데 큰일날뻔했군요. 사람잡을뻔 했습니다.
2022-07-23 08:38:37
선우
감사합니다. 오늘의 법문도 고달픈 저의 인생사와 최근 일상속에서 겪고 부딪히고 지쳐있는 저에게는 큰 위안입니다. 마음을 다독여 주시는 도움이 되는 유익한 법문에 늘 감사드립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님의 걱정어린 인생조언 글. 컴퓨터 책상에 적어서 붙혀놓고, 노력하겠습니다.
2022-07-23 08:3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