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7.15 농사, 금요 즉문즉설
“긴장을 많이 해서 평소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요, 어떡하죠?”
본문보기

임길수

고독을 벗삼아 주어진 환경을 즐기면서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2-07-18 11:30:05

조병주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야 함을 잊지 않도록
일깨워 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소식 공유해주시는 정토회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2022-07-18 11:27:57

감로화

더 잘 하려다 번뇌가 생긴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지금 이대로가 제일 좋은 것인줄 알겠습니다🙏

2022-07-18 10:24:02

바삭바삭

오늘도 법문의 힘으로 가볍게 시작하겠습니다!

2022-07-18 10:23:24

보리야

음….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스님의 말씀 되새기며 시작합니다.

‘그냥 있는 솜씨로 반찬 만들어 대강 먹자’ 라는 말씀이 하하.. 다시 한번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월욜 아침입니다..

2022-07-18 09:51:03

수미향

그냥~ 대강~
번뇌가 있을 때 번뇌를 버리는 방법
너무 잘 살려고 하다가 도리어 죽는 수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2022-07-18 09:47:10

박철성

와우..단호박농사 풍년이네요..ㅎ
고생들 하셨습니다..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7-18 09:38:00

장미라

백일출가 ~ 땡긴다ㆍ
아무나 가는게 아니였네...
불대 +깨장 = 온전한 백일출가 자격 주어짐ㆍ
차라리 잘됐다ㆍ지금은 고2 딸아이가 있어 이래저래 여건도 안되고 자격도 안되니 첫째, 불대에 집중하고 둘째, 깨장 오픈하면 될때까지 들이대고 , 마지막으로 셋째, 덤으로 사는 인생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삶을 사며 때를 기다리자.나에게 맞는 옷을~^^

2022-07-18 09:31:16

선주행

감사합니다.스님의 말씀 이 다 귀합니다.
단호박사진을 보면서 저도 환하게 웃었습니다.
웃을수 있는 아침이 행복합니다.()()()

2022-07-18 09:21:15

Dicha

저도 욕심이많습니다
잘하고싶고 칭찬받고싶고 아직유아기에서 벗어나질못했네요
그래서 직장에서 서운하고 대충해라
는말씀 넘감사합니다

2022-07-18 09: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