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07.10. 논 피 뽑기, 행복광장, 일요명상
“날이 더우니까 쉬엄쉬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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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7-13 12:03:38

보디사트바

감사합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

2022-07-13 12:02:2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7-13 11:36:16

임순희

감사합니다

2022-07-13 10:34:01

미래

종교의 미래가 좀 어두워 보이긴 합니다..

MZ 중 3%가 종교인이니까요.



허나 영원한 건 없듯이, 비록 슬프지만

종교가 문명에서 사라질 때가 되었다면

사라지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건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종교를 '사회도피수단'으로 여긴다는 겁니다..

2022-07-13 10:14:23

감로화

때를 알아서
지금 해야하는 일을 하겠습니다.🙏

2022-07-13 09:19:32

배현주

새벽 3시에 일어나셔서 저녁 늦게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스님의 일과를, 그것도 몇시간씩 육체노동이 더해진 일과를 예순이 넘으신 연세에 소화하시는 걸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고 한편으로는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2022-07-13 09:09:32

이미진

세계적 확산을 위한 행복학교. 할일도 생각할 일도 많지만 가볍게 신나게 진행하시는 모습 보니 반갑습니다. 논의 피 뽑기는 오늘도 ㅜ.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7-13 08:53:49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7-13 08:45:38

보현

고맙습니다

2022-07-13 08:4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