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7.8. 논매기, 들깨 모종 심기, 금요 즉문즉설
“치아 관리를 소홀히 하는 남자친구에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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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저희 부모님도 농사를 짓지만 농사는 멀리서 보면 낭만이고 가까이 가면 고달픈 일인 것 같습니다. 숨 쉴 틈도 없이 일하시는 스님 뵈면서 나의 나태함을 돌아보며 다시 시작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07-11 11:01:5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7-11 11:01:49

보디사트바

감사합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

2022-07-11 10:56:18

무량원

스님~~더위에 조심하세요 ~♡_()_

2022-07-11 10:51:58

이선영

여덟살 아이가 제 말대로 하지 않아서 화가 많이 났습니다. 아이를 온전한 존재로 존중하지 않았음을 참회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권하되, 화 내는 순간 그것은 내 마음에 대한 집착임을 알아차리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_()_

2022-07-11 10:37:18

송로버섯

배려도 관심도 때로는 집착(자기만족)의 근원인가~~~?

2022-07-11 10:35:54

장미라

신뢰ㆍ사랑이란?
심판하지 않는거.. 옳고 그른거 따지지 않는거...
다 받아들이는거.
이것이 먼저인데... 이걸 놓치고...
사랑을 받았다 느끼면 상대가 옳은 선택을 할 확률이 높은데...
부모라는 책임자로서 결정할때만 냉철하게 판단하고 그 외는 누구보다 따뜻하게 안아주고 웃어줬어야 했는데...
한 생각에 사로잡혀 참 많은걸 놓쳤습니다ㆍ늦지 않았다.

2022-07-11 10:22:10

감자양파전

이런 날엔 감자양파전 해 드십시오.

최곱니다.

2022-07-11 10:07:53

고경희

상대의 자유

2022-07-11 09:29:02

지금 여기

나에게 중용으로 대하고 타인에게 중용으로 대하고 또한 타인에게는 어떠한 것도 강제 할 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11 08:4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