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7.6 논매기, 수행법회 환경 즉문즉설
“기후 위기를 막지 못할 것 같아 절망감이 듭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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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별빛

피를 뽑으시는 모습에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저의 마음에 피도 순간순간 생길때 마다 뽑아야지
습관이 되면 정말 고치기 힘들어 진다는 걸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작은 행동과 의식이 지구환경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7-09 08:30:16

행복한지금

기후변화에 대한 넓은 시각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7-09 08:29:19

지금 여기

지금 나를 보며 남 탓하지 않고 과거 탓하지 않고 깨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7-09 08:24:38

Steve Jung

대량생산 대량소비의 사슬도 결국 서양에서 널리 퍼진 것 인데 이들도 이제는 각성을 하는가 봅니다.
Netflex에서 '대지에 입맞춤을'을 보니 스님의 방향과 그들의 생각도 이제는 어느 정도 같은 쪽을 바라 보는 것 같네요.
결국 기후위기도 우리 삶의 순환고리에서 풀어야 한다는 말씀 새겨 봅니다.
늘 스님 말씀 감사히 잘 듣고 새기고 있습니다.

2022-07-09 08:17:38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7-09 08:04:28

서건성

환경 늘 관심사였어요 음식물 로 퇴비만들기에 관심이.많아요

2022-07-09 07:59:36

선우

감사합니다.

2022-07-09 07:18:00

감로화

피를 뽑으시는 모습을 뵈니
얼마나 허리가 아프실까~염려됩니다.
지금 제가 해야하는 일들을
수행 연습으로 생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2022-07-09 06:25:11

J

“결과만 갖고 평가한다면 우리는 다 죽을 뿐이잖아요. 삶을 과정으로 봐야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우리가 보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7-09 06:0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