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7.5 정토불교대학 인간 붓다 제10강
“지금 들어도 정말 감동적인 2600년 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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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우리는 '존재'의 이유를 모릅니다.



그건 죽을 때까지 몰라야 하는 부분이고

알려고 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의 영역이 아니니까요.





그렇기에

그저 겸허히.. 생각해야 하는 게

하나 있다면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생존해야겠다는

생각 정도가 되겠네요.

2022-07-09 00:47:46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07-08 22:38:05

교화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2-07-08 20:54:17

디비쫀다

지금은 어떻게든 작은 죄라도 만들어서 매장을 못 시켜 안달인데...
앙굴리 말라 얘기와는 너무 상반되네요
기술은 발전하나 인격은 퇴보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2022-07-08 18:43:23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2-07-08 18:17:47

고경희

지금

2022-07-08 16:20:34

보각

아힘사 비구의 스토리가 감동적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감동입니다 뭉클합니다

2022-07-08 15:35:02

묘광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07-08 15:11:22

임경주

편견없이 사람을본다는건 그의 과거 행실에 따라 평가가 신뢰가 핳이는법인데 어찌평가할수있는지요. 살인범들도 선한얼굴로피해자에게 접근한후 피해자가 신뢰할때 죽이잖아요.

2022-07-08 14:42:14

장미라

편견없이 그 사람이 지금 어떤지를 보아야만 가능한일

돌아가신 부모님껜ㅡ 세상의 빛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ㆍ다만, 감사드립니다ㆍ
시부모님ㅡ 한없이 부족해 죄송합니다ㆍ다만, 여기까지 입니다ㆍ할 말도 없고 들을 말도 없습니다ㆍ
남편ㅡ아~ 흉터는 사라지지 않는구나! 다만, 기억은 하되 감정에 동요되지 않게 날 수행하게 만드는구나! 우선 버텨 서로에게 기회

2022-07-08 13:5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