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7.4 논매기, 전법활동가 법회, 공동체지부 공청회
“타성에 젖고 하기 싫은 마음이 들 때,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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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강아지풀이 너무 이쁩니다

2022-07-07 14:28:23

감로화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찾아
그냥 해 보겠습니다.
일일이 피를 뽑으시는 모습에
쌀 한톨의 소중함을 저절로 느끼게 됩니다🙏

2022-07-07 14:13:05

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2-07-07 13:24:33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2-07-07 12:23:36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7-07 12:13:49

서건성

아!허? 재미에는 감퇴한다는 말씀 새로이 받아들입니다

2022-07-07 11:50:07

장미라

타성에 젖는게 이런거구나!
지금! 여기! 깨어 있는건 분명 발판이자 핵심이다ㆍ
허나 여기에 너무 매몰 돼 빠져 있으면 그날 그날에만 괴롭지 않게 사는데만 가는길에만 집중하니 목표가 흐려져 난 누구? 여긴 어디? 이렇게 되는구나! 나도 이번 기회에 관점을 재정립 해본다ㆍ가는길에 의미두지말고 목표에 의미를 두자! 현재를 딛고 미래를 봐야 버티든 웃든.....

2022-07-07 10:17:48

보각

제 2공동체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저도 생각해보면 결혼도 하고 싶고, 돈도 어느정도 있으면 좋겠고, 아이키우고 개인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건 재가 수행자로 가야되는거겠죠.

2022-07-07 10:00:15

조현경

의미 있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정토행자가 되어 자부심을 느낍니다.

2022-07-07 09:46:59

안명순

좋은말씀 지혜롭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022-07-07 09: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