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사처럼 단박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음이 신기합니다. 똥 울력 다들 힘들어 하는데 더럽고 깨끗함이 없다는 진리를 실제로 보여주시니 참~~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6-19 09:59:35
박영옥
밭두렁 부처님
법륜스님은 한마리 나비♡
그 가냘픈 한마리 나비 날개짓♡
바람이 일어
지구별 한바퀴 돌아가는
큰 바람이 되서
괴로움이 없는
무아 무소유 무아집
해탈 열반의
행복한 사람삶
지구별 상생평화시대
아름다운 사람삶의
등불이 될것 입니다
고맙습니다 법륜스님 ♡
2022-06-19 09:06:48
akles
화장실을 보고 놀라고, 그 일을 처리하는 모습에 더 놀랐습니다. 존경합니다.
2022-06-19 09:02:34
박순애
내 안에 있는 불
매순간 일어났다 사라집니다.
오늘도 스님의하루와 함께 시작하는 눈부신 하루 입니다.
덕분입니다()
2022-06-19 09:01:39
김민정
‘너희들은 지금까지 밖에 있는 불을 섬겼다. 그런데 이제 깨달음을 얻고, 그 불을 섬기고 복을 구하는 것이 윤회의 씨앗을 뿌리는 것인 줄 알고 버렸다. 밖에 있는 불은 껐다. 그러나 마음속에 있는 탐진치 삼독의 불은 아직 완전히 꺼지지 않았다. 그러니 부지런히 수행정진해서 마치 밖의 불을 끄듯이 내 마음속에 있는 탐진치 삼독의 불을 꺼라.’
2022-06-19 08:37:2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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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08:01:58
김경숙
수고 하셨습니다. 해외 방송국 인터뷰 하랴 울력하랴 강의하랴 잠시도 시간을 허투로 보내지 않으시네요. 인터뷰 내용을 보면서 또 한번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겨 보는 하루가 되는 것 같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6-19 08:00:13
정안진
어제 두북수련원 에 열린
나비장터가 다녀오고
스님의 하루를 읽으니 느낌이 사뭇 다릅니다.
저 작은 공간에서 정말 다양한 큰일들로 하루하루 채워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