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10. 밭에 액비 뿌리기, 금요 즉문즉설
“나 몰래 대출을 받은 남편에게 너무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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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저는 남자입니다. 저도 금전적으로 가족을 놀라게 했지만, 바닥일을 하면서 버텼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비밀은 집사람에게 알려야 하고, 집사람의 이해와 용서는 남자를 춤추게 합니다. 그래서 부부죠

2022-06-13 13:03:54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6-13 12:15:19

향진혜

질문자님 지혜로워서 스님 말씀을 예쁘게 잘 알아 듣네요.
스님 말씀을 듣고 있자면 이기적인 욕심으로 뭉쳐서 투닥거리며 살아온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집니다.
현재는 몸소 체험한 결과로 나름 편안하게 잘 살고 있지만 진작에 스님을 알았더라면 서툴지 않게 잘 살았겠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2-06-13 11:10:39

이재우

감사합니다.

2022-06-13 10:57:14

미수기

마음에 무척이나 와닿습니다.
좋은말씀 잘 보고 갑니당.~♡♡♡

2022-06-13 09:50:40

하늘끝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잘 보이려고 하는 것도 작은 욕심 때문이네요.
그러고 보면 자연은 욕심이 없네요. 길가에 돌, 나무, 풀은 이쁘게 피려고 노력하지 않잖아요.
그래도 사람들은 그것대로 보고 좋아합니다.

2022-06-13 09:43:09

장윤정

늘 내자리가 좋은줄 알고 내삶을 온전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의하루 써주시는분께도 늘감사합니다

2022-06-13 09:38:20

김민정

고맙습니다

2022-06-13 09:00:23

무검

스님, 결혼생활에 대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관리자님 수정)현대의 남편▷현재의 남편

2022-06-13 08:55:36

연향

스님의 애정과 간절함이 듬뿍 담긴 즉문즉설이었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가슴으로 듣고 다시 긍정의 마음을 낸 새댁도 넘 이쁘구요... 스님께서 제게 해주시는 말씀처럼 느껴져 저도 가슴으로 들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2-06-13 08:2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