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너고,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
나중에 고통이 따르더라도, 일단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저도 딱 이 수준이었습니다
다 누려보고 다 해 본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해 본 것으로 충분히 경험해 봤습니다 이 길이 허무하다는 것을 허망하다는 것을 이제서야 받아들입니다 이제라도 수긍하게 된 게 감사합니다
2022-06-12 12:47:21
보디사트바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최후의 승리자...
부처님의 선언이 감동적입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2-06-12 11:43:48
무검
스님, 욕망과 중도의 개념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중도를 적정한 수준에서 타협하는 개념으로 이해했습니다.
2022-06-12 11:23:28
김의숙
수고가 많으세요
헛투로 버리는시간이 한톨도 없으시네요
빡빡한일정에 지치실까?걱정됩니다
마음으로 응원 드립니다
마음을 늘 다독이게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