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9 군법사 미팅, 정토불교대학 인간붓다 제4강
“욕망을 쫓아가지도 않고, 억압하지도 않고, 새로운 길은?”
본문보기

이명원

강의를 듣고 다시한번 글을 읽으니 한결 도움이 됩니다만 그래도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2 14:19:58

조병래

위대한 스승이신 부처님과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2022-06-12 13:08:20

경험과 자각

"그건 너고,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
나중에 고통이 따르더라도, 일단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저도 딱 이 수준이었습니다
다 누려보고 다 해 본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해 본 것으로 충분히 경험해 봤습니다 이 길이 허무하다는 것을 허망하다는 것을 이제서야 받아들입니다 이제라도 수긍하게 된 게 감사합니다

2022-06-12 12:47:21

보디사트바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최후의 승리자...
부처님의 선언이 감동적입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2-06-12 11:43:48

무검

스님, 욕망과 중도의 개념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중도를 적정한 수준에서 타협하는 개념으로 이해했습니다.

2022-06-12 11:23:28

김의숙

수고가 많으세요
헛투로 버리는시간이 한톨도 없으시네요
빡빡한일정에 지치실까?걱정됩니다
마음으로 응원 드립니다
마음을 늘 다독이게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ᆢ♡

2022-06-12 11:15:22

이영숙

불교대 수업듣고 스님의 하루를 통해 한번더 공부하니 부처님의 위대함과 뭉클함이 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6-12 11:07:35

손수련

감사합니다.
왜 멈추라고 하는지
왜 그것이 수행의 첫걸음이 되는 것인지 어렴풋이 알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욕망을 좇는 쾌락과 억제하는 고행의 사이에 있는 제3의 길, 중도의 길이 깨달음으로 가는 길의 첫걸음.. 감사합니다.

2022-06-12 10:55:48

지은주

감사합니다 중도의길 무지 어렵지만 노력은 해보아야 하겠지요

2022-06-12 10:51:54

정의웅

지혜러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6-12 10: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