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6.8. 발우공양, 평화재단 국제심포지엄, 수행법회
“기후위기의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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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신, 한 경기에 5mm 종이공은 두 개만 쓰세요. 종이를 아껴야 하니까요. 그러니까 찾기 능력이 엄청 좋아야겠죠? 파울이든 홈런이든 안타든 다 찾을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 정도 능력이 있어야 해요. 그러다 보면, 국어 지문이나 영어 지문도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에 야구로 공부했습니다.

2022-06-13 16:31:24

야구

외야수는 가상으로 두세요. 변화구도 스핀 넣어서 던질 수 있고, 파울존은 정하면 됩니다.


하다 보면 감이 생깁니다. 공이 어디로 날아가겠구나.. 이건 홈런이겠구나.. 하고 말이지요.

2022-06-13 16:31:00

야구

됩니다. 제가 이때까지 메이저리거 급으로 홈런 쳤거든요.

혼자서 경기도 수차례 할 수 있습니다. 샤프, 볼펜 종류별로 팀을 나누는 거죠. 쇠 말고 플라스틱으로 된 게 좋습니다.


지금은 못 하지만, 옛날 추억

2022-06-13 15:43:25

야구

왼손은 투수고 오른손은 타자입니다.(오른손잡이 기준) 오른손 엄지, 검지, 중지로 샤프나 볼펜을 잡고 돌리세요. 그게 스윙입니다. 왼손으로 공을 던지고 오른손으로 치는 거에요. 공이 거실의 경계를 넘어 베란다에 떨어지거나 벽 쪽의 선반에 떨어지면 홈런입니다. 왼손으로 공을 던질 때는 속도있게 던저야 재밌습니다.

2022-06-13 15:43:02

야구

혹시 종이야구 해 보신 적 있어요?? 제가 학창시절에 많이 했던 건데, 소파 끝자락 모서리에 발뒤꿈치를 붙이고 다리로 다이아몬드를 그리고 앉으세요. 우측에 거실과 베란다가 있고 등 뒤의 벽 쪽에는 선반이 있잖아요. 종이로 5mm짜리 종이공을 만드세요. 침을 발라서 잘 뭉치세요.

2022-06-13 15:42:07

청정화

감사합니다. 동북아 기후평화, 시민회의 열려 동북아 나라들이 공존하는 세월이 오기를 발원해봅니다.

2022-06-13 12:53:26

박명신

우리에게는 아직도 기아, 질병, 전쟁의 위협이 가까이 있음을 실감합니다. 모두가 중지를 모아 이 어려움을 극복해야겠습니다.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소비하지 않도록 관심을 갖겠습니다.

2022-06-13 05:48:46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6-12 15:41:02

보리수

심각한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 다시금 확인합니다. 학자들은 연구를 하고, 시민들은 더욱 목소리를 내고 행동해야 된다는 것. 정치인들은 표가 되어야 움직이니. 시민들의 의식 수준만큼 정치도 따라 오겠구나. 고맙습니다~

2022-06-12 08:55:29

무검

스님, 우리의 삶이 모래 위에 집짓기와 같고 인간은 큰 손해를 볼지언정 그전에 바뀌기 어렵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관리자님 수정 요청)참여하는 합니다.▷참여해야 합니다.

2022-06-11 18:2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