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쩌나요...한국은 가뭄이 심하군요, 여기 물을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젊은 고타마 싯다르타께서 아들을 안아보지 못하고 떠나야 했던 인간적 고뇌가 슬프고 아름답습니다. 구도의 간절함이 고맙습니다. 덕분에 저희가 더 나은 오늘을 살고 있음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05 08:43:32
손
네 오늘도 법만난것을 감사히 생각하며 매시간 편안히 할일하며 살겠습니다.
2022-06-05 08:34:11
김옥희
스님 말씀을 다 읽고나니...제 모습이 초라해보였습니다...나의 행복과 성공을위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불행과 패배의 눈물을 안겨준거같아 마음이 많이 아풉니다. ㅜㅜ
2022-06-05 08:33:18
장미라
와~ 깨달은 이후엔 깨달으셨으니 그럴수도 있겠다.싶은데...
난 어떠한가? 음...난 인정 받고 싶은 욕구ㆍ사랑 받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충성스런 개로 살아 온걸 알아간다ㆍ그러다 인생 토사구팽이걸 알아간다ㆍ나빠서가 아니라 인간의 본성이니 탓할 생각도 감정낭비 할 시간도 없다ㆍ처음부터 동등하게 관계를 맺지 못한 내 잘못임을 알고 의지처를 버린다
2022-06-05 08:09:2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6-05 07:47:41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6-05 07:20:40
아침햇살
타인의 불행위에 자신의 행복을 쌓지말라는 말씀을 새깁니다
2022-06-05 07:13:36
정 명
스님 걱정 안하시게
가뭄이 빨리 해갈되었으면 좋겠네요
타인의 불행위에 내 행복을 쌓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