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경험의 차이예요. 인간이란 원래 자기가 경험한 만큼밖에 몰라요. 여러분이 이렇게 같은 법문을 들어도 직접 경험을 해 본 사람은 법문이 들리는 반면 경험이 없는 사람은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리게 돼요<<.맞습니다. 저도 힘든 상황에 처하지 않았으면 흘려버리거나 그렇구나 하고 끝날텐데 일상을 깨어있는 수행자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04 11:53:48
신라지니
정말 좋은 말씀 입니다. 일상생활이 시계태엽 처럼 익숙하고 반복되면
사소한게 뭐 중요하다고 생각됐는데 예전엔 오늘도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백날 말로 떠드는거 보다 겪어봐야 느끼는 인간의 무지함.........큰일 작은일을 떠나서 맞습니다.
마트에서도 물건을 살때 하나의 제품이 일련의과정을 거쳐서 최초 생산자 운반 공장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노고
2022-06-04 11:51:48
호롱불
질문자의 질문이 바로 저의 질문이었습니다. 아침마다 기도하면서 감사기도를 하지만 마주 대하면 밉거나 원망하는 마음이 들어 괴로웠습니다. 내가 위선자인가도 싶었구요. 이성으로는 감사해야 한다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는 시비 분별하는 마음이었으니까요. 제 경우 아직 제대로 보지 못하는 수준이므로 일단 지금처럼 감사를 억지로라도 계속 해야겠습니다.
2022-06-04 11:42:56
연덕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2022-06-04 11:04:58
고경희
고맙습니다.
2022-06-04 10:37:46
장미라
" 뮛이 중한디 "가 떠오릅니다ㆍ
내 손톱 밑의 가시 아픔에 사로잡혀 그 무엇도 보지 못하고 불평불만만 하고 산 세월 참회합니다ㆍ
인간은 이토록 이기적인가 봅니다ㆍ"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이토록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인생이 이렇게 풀린건 당연한 결과임을 알고 받아들입니다ㆍ이제부터라도 인생 리모델링 시작합니다ㆍ뭐든 올라갈 일만 있는 중생입니다ㆍ참회합니다ㆍ
2022-06-04 10:37:44
감로화
아는 만큼 보이고
경험해 봐야 감사함을 느끼게 됨을
알겠습니다.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게 한
모든 인연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6-04 10:24:48
이미진
"무의식 세계에서 저절로 감사하는 마음이 우러나려면 실상을 확연히 알아야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