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가 인생의 바른길을 제시하고, 빈부격차도 없고 남녀 차별도 없고 전쟁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열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2022-06-04 07:12:30
혜명심
감사합니다. 스님
2022-06-04 04:47:31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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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 01:15:51
주진희
저는 일신이 편할 땐 세상의 고통에 무심해 있었다가 내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주변에 눈을 돌렸는데요, 그럼에도 내가 아픈게 제일 큰데, 정말 위대하신 분이세요! 수많은 사람들이 왜 부처님 법 만난것을 기뻐하는지 알아가는 지금이 좋고 이런 연을 맺을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6-03 21:18:01
청정화
붓다 계실 때 사회현상과 오늘날의 사회 현상이 흡사한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욕심, 성질, 어리석음을 알아차리고 바라는 마음을 내려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6-03 16:38:38
이수민
불법만난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2-06-03 15:19:44
박영옥
법륜스님의 법문 과
즉문즉설을 만나면서
탐진치심 알아차리며
내려놓는
수행정진하며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법륜스님의 지혜가
고타마 싯타르타라는
인간 붓다로 부터 전해졌으니
무아,무소유,무아집
보시,지계,인욕,정진,선정,지혜
해탈 과 열반의 길을
인간 붓다와 함께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