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열심히 씨뿌리고 이제 수확의 기쁨을 누리시네요. 알아차림 놓아버리기 명상도 잘해보겠습니다.
2022-06-01 08:05:41
장미라
잼난 추억이 떠오릅니다ㆍ제가 아주 어렸을땐 손으로 모를 심었는데 양쪽에서 줄 잡아주는 선에 맞춰 사람들이 숙였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며 모를 심었습니다ㆍ어린 전 며칠동안 졸라 산 전자시계 자랑하고 싶어 왔다갔다하는데 한 어르신이 "미라야~ 몇시나 됐냐?" 드디어 올것이 왔다하고 시계를 봤는데 11:11분 최대 난관ㆍ11:12분이 돼서야 말을 했습니다.
2022-06-01 08:01:25
강경희
스님의 안내로
본래 있던 행복을
다시 찾게 되어 기쁨니다.
고맙습니다.
2022-06-01 07:36:0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6-01 07:26:30
이미진
감자 수확의 기쁨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모내기 작업은 보기만해도 힘들것 같네요. 명상은 일이 아니라 쉼. 연습하며 체험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6-01 07:24:08
보리수
명상은 멈추고 놓아버리는 게 목표기 때문에 평가를 할 수가 없다. 그냥 자기 상태를 알아차리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 새깁니다. 편안하게 명상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닏다
2022-06-01 06:55:30
김민정
“생각에 끌려가지 말고 호흡을 알아차립니다. 편안한 가운데 관심을 콧구멍 끝에 두면 들숨과 날숨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다만 호흡을 알아차립니다. 놓치면 다시 합니다. 애쓰지도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편안한 가운데 꾸준히 해 나갑니다.”
스님께서 공동체와 농사를 짓는 모습을 보니 50년전 어릴적 아버지께서 논에 벼농사를 짓던 모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저렇게 자연과 더불어 운동하시며 쌀농사를 짓고 사는 모습이 소중한 줄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월이 가면 이런 풍경도 보기 어려울 듯 합니다. 참으로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2022-06-01 06:15:02
J
“자기가 자기를 해치는 건 바보 아니에요? 그래서 잘못했다거나 죄를 지었다는 관점에 서지 말고 자각을 해보는 거예요.”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