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2022-05-31 10:49:52
장미라
ㅎㅎㅎ
참회합니다ㆍ
저는 가끔 딸아이가 귀엽고 깜찍해서 볼을 살짝 꼬집으며 "이그~ 못 생겨가지고~ " 그랬는데 어느날은 폭풍 눈물을 쏟으며 " 왜 나한테만 그래~" 해서 굉장히 미안한적이 있었습니다ㆍ그래서 지금은 번역 필요없이 바로 " 안 그래도 이쁜 데 뭐 하러 앞머리에 뽕까지 말어 ~" "마트 가면 무거운데 같이 가자" 딸아이가 있어 넘 좋아요~^^
2022-05-31 09:38:24
말 뜻
스님 말씀을 바로 받아들이는 질문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아직도 말 뜻이 그래서 내가 싫다 싫지만 할 수 없이 같이 산다는 말로 받아들여 질 듯 한데..... 더 많이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31 09:36:19
김희란
말에 집착하지 말고 그 의도를 꿰뚫어보라. 저한테 하는 말인것 같습니다.
요즘 제가 손가락만 보고 있다는 걸 알게하네요.
제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