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5.28 천일결사 기도, 행복학교 특강, 죽순 채취
“남편의 비난하는 말투 때문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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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죽순이 무슨 맛인지 궁금하네요
스님말씀처럼 번역기를 달아놓고 들으니 매사에 분별이 없어져서 넘 좋아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2-05-31 11:32:52

천관

스님~
최고 이십니다~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2022-05-31 10:56:46

임길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2022-05-31 10:49:52

장미라

ㅎㅎㅎ
참회합니다ㆍ
저는 가끔 딸아이가 귀엽고 깜찍해서 볼을 살짝 꼬집으며 "이그~ 못 생겨가지고~ " 그랬는데 어느날은 폭풍 눈물을 쏟으며 " 왜 나한테만 그래~" 해서 굉장히 미안한적이 있었습니다ㆍ그래서 지금은 번역 필요없이 바로 " 안 그래도 이쁜 데 뭐 하러 앞머리에 뽕까지 말어 ~" "마트 가면 무거운데 같이 가자" 딸아이가 있어 넘 좋아요~^^

2022-05-31 09:38:24

말 뜻

스님 말씀을 바로 받아들이는 질문자 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아직도 말 뜻이 그래서 내가 싫다 싫지만 할 수 없이 같이 산다는 말로 받아들여 질 듯 한데..... 더 많이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31 09:36:19

김희란

말에 집착하지 말고 그 의도를 꿰뚫어보라. 저한테 하는 말인것 같습니다.
요즘 제가 손가락만 보고 있다는 걸 알게하네요.
제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5-31 09:21:52

김선이

손가락으로 달을가르키고있는데
손가락만보는 짧은안ㅇ속을 보게됩니다ᆞ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ᆞ

2022-05-31 09:20:05

김숙경

_()_

2022-05-31 09:14:18

박영옥

ㅎㅎㅎ..오늘도 빵~터졌습니다.
그걸 몰랐었네요.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을 보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법륜스님..법문 과 즉문즉설에서
하루하루 많은걸 배우며..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2022-05-31 09:04:13

남주

저의 남편이 저를 더 사랑한다는 말이라 생각하니 속상할 일이 없겠네요
저도 비슷한 경우라 스님의 명답에 마음이 개운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31 08:4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