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5.26 틱낫한 추모 씨네토크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생방송 즉문즉설
“대화할 때 자꾸 상대를 가르치게 되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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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5-30 06:41:35

박명신

'아무것도 모른다.' 라는 마음이면 남에게 시비하는 마음이 줄어 들 것 같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05-30 06:02:57

보리수

~를 위해 산다는 생각과 의지도 결국 괴로움을 자초하는 일이라는 것. 나는 모른다는 자세로 살아갈 것. 가볍고 겸손하게 당당하게 사는 방법. 고맙습니다~

2022-05-29 22:56:36

무량원

나는 아는 것이 없다~
참으로 마음에 울림을 주시는 가르침입니다.
나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2022-05-29 22:04:37

김민경

ㅠㅠ ()()()♡&♡

2022-05-29 20:48:00

매일이 축복

일을 하면서 늘 긴장으로 몸이 아프고 억울함마저 있었는데 이제 세월도 흘렀지만 법문으로 더 자유로워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헌신한 과정 자체가 자신에게 행복이 되고, 보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아는 것이 없다
고난은 배움의 좋은 기회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지금 여기 깨어있다면 살아있는 것으로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2022-05-29 20:56:13

민트

잘 읽었습니다.
답변이 정말 궁금한 돟은 질문들이 많않네요.
저도 다음엔 꼭 불교대학 신청하고 싶어요.

2022-05-29 20:23:18

인연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2-05-29 18:33:01

김희란

즐거움을 갖고 싶으면 괴로움도 감수해라.
고난은 삶이 주는 성장의기회.
맞습니다.

2022-05-29 18:31:58

세숫대야

괴로움,즐거움
한쪽만 있는것이 아니고 늘 양면이 같이 있다는걸 체감 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2-05-29 16:4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