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5.21 천일결사 기도, 경전대학 즉문즉설, 청춘톡톡, 모내기 1일째
“아상을 내려놓기 위해 남편의 요구를 무조건 수용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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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

택시기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법륜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따른 현실의 변화,,,
눈물이 났습니다.(마음안에서요..) ㅎㅎㅎ.
그저..고맙기만 합니다.법륜스님..고맙습니다.

2022-05-24 08:55:06

akles

아이처럼 밝게 웃는 스님의 얼굴을 뵈오니 제 마음도 동심으로 바뀝니다.

2022-05-24 08:48:45

감사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처님 법륜스님
내 이익과 고집을 붙잡고 살면서 피폐해진 병든 자신을 고칠 수 있겠다는 이 감격과 깨달음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2022-05-24 08:49:50

연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2-05-24 08:45:20

삼천억화신

아.. 우리 집사람도 저런 질문을 했더라면
내가 삼천억화신으로 변신하여 실패사례도
만들어줄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ㅋ
스님의하루는 감동만 있는데 행자의하루는
현실을 반영하는거 같아서 더 좋아요ㅎㅎ

2022-05-24 08:18:38

연향

택시기사님 이야기에서 애쓰지 않고 사는 삶의 비결을 배웠습니다. 하루를 빼곡하게 사시면서도 환하게 웃으시는 스님의 미소가 유독 빛나보이는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4 08:11:5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5-24 08:11:48

지나가다

1592년 오늘은 임진왜란 발발 이틀째로서, 어제 대마도를 출발한 소서행장의 선발대 700척이 부산진에 입항하고 오늘 부산진성이 함락되고 내일 동래성이 함락됩니다. 모내기철에 우리조상님들 왜놈들에 당한 희생을 잊지말고 국민이 주인이되어 올바른길로 나아가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2022-05-24 08:03:45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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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07:47:40

이수미향

‘세상은 덧없다.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라.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명심 하겠습니다.
두북의 하루가 너무 알차가 돌아가서 내 사는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2022-05-24 07:4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