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5.18 수행법회, 손병희 순국 100주년 토론회, 차별금지법 단식농성장 방문
“아이의 아토피가 심해서 늘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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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랑

어느 상황에서건 행복할 수 있다... 투쟁을 하더라도 한을 품지 않아야 한다... 우리의 것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고 융합 문명을 만들어나가자... 오늘도 깨어있게 하는 말씀을 새깁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22-05-22 22:08:05

제이

스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사회에 필요한 메시지를 이 시대에 이토록 실천하며 진심으로 목소리를 내어주는 진정한 스승님이십니다.

2022-05-22 18:05:52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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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15:45:39

박수영

스님 뭐라 드릴 말씀이 없어요 눈물이 나네요
스님의 마음이 느껴져서ᆢ
인권운동가의 조급하고 힘든 마음을 만져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다
스님 오래오래 어리석고 어리석은 저희들 곁에 있어 주세요

2022-05-22 12:03:01

대광

스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아토피를 완치시키고자 하는게 아니라 아토피를 갖고 있는 사람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평소 저는 비염때문에 환절기면 코가 막히고 열을 동반한 축농증으로 발전할때는 근 한달가량 축쳐진 상태로 힘들어합니다. 그럴때마다 이걸 어떻게하면 뿌리를 뽑지라고 생각했는데 고치려면 그에 상응하는 부작용을 감수해야도는구나를 알게

2022-05-22 09:05:03

박순애

차이는 있으나
차별은 없어야 한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

2022-05-22 08:18:47

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2-05-22 07:18:08

이나경

스님의 바쁜일정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원을 세우고 수행자가 된 사람이 개인의 취향을 자꾸 움켜쥐려고 한다는 것과 자신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정진 해 나가라는 말씀이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2 06:52:36

김민주

스님의 법문과 글로 하루하루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22 06:13:10

이정우

우리의 문명에 대한 탐구를 해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다닐 때 늘 뭔가 기분이 나빴습니다. 서양은 18세기에 산업화혁명도 일어나고 항공모함과 기차 전투기가 날아다니는 그 세계속에 우리는 초가집에 소달구지끌고가는 모습을 보며 열등감을 느꼈습니다. 그치만 우린 분명 뛰어난게있다 뭔가있는데 뭔지모르겠다는 느낌이 참 매번 찜찜했는데 탐구해봐야겠습니다!

2022-05-22 03:2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