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명심하겠습니다
2022-05-13 14:47:27
이선화
저는 일하는것보다 쉬는날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가 일하기를 싫어하는
윤회를 하고 있구나!라는걸
이 글을 읽고 생각하게되었습니다..
고락은 정말 세트군요!
2022-05-13 14:46:19
강동식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2-05-13 13:19:56
감로화
법문이 시작될 때
"정토 행자 여러분~" 하고 불러주시면
괜히 울컥할 때가 있습니다.
수행자임을 자각하며 가볍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2-05-13 12:25:56
권성식
늘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을 따를 뿐입니다.
2022-05-13 12:10:09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5-13 11:31:57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5-13 11:22:09
최윤선
감사합니다.스님. 늘 겸손하고 청빈하게 살겠다고 다짐해놓고 몇일이면 그마음이 무너져버립니다. 마음이 공허해서 무엇인가 찿는듯이요. 그래도 그때뿐 마음은 채워지지 않는거같아요. 마음공부 더노럭해서 마음에 평정을 찿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2-05-13 11:20:07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5-13 11:18:59
정자연
감사합니다 스님
스스로를 존경할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2022-05-13 11: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