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5.5. 울력
“공허한 마음을 술로 달랩니다.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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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인

진실된 법문 참된법문 감사합니다~~_()_^^

2022-05-08 12:38:45

육윤희

오늘도 스님 법문을 듣고 더 지혜로워진 거 같습니다^^
주위에 이 좋은 말씀을 널리널리 알리겠습니다!!

2022-05-08 11:30:21

임길수

솔선수범하시는 스님의 하루를 매번 읽으면서 다양한 일상의 문제를 실타래 풀듯 슬술 풀어내시는 스님의 지혜로움에 감탄하면서 오늘도
웃으면서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한 발 한 발 수행정진합니다.

2022-05-08 10:26:55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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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09:48:04

환희덕

예전 생각이 납니다. 직장다니며 사춘기 아이 둘 키우며 정신없이 바쁜 가운데 잠시 빈시간이 생기면 공허감이 밀려왔습니다. 그때 즉문즉설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질문자님도 잘 이겨내실 겁니다!!

2022-05-08 09:37:27

우민자

구구절절히 맞는 말씀입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_()_

2022-05-08 08:38:12

남편이라....

2022-05-08 07:50:09

이미진

잔돌과 모래 채취하여 모종 심는 과정들이 참 재미있습니다. 잔돌 하나마저도 다 제자리가 있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5-08 07:37:42

강경희

외로움과 공허함을 치료하는
것에는 제 경험으로 명상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5-08 06:41:44

박명신

행복학교에서 대화하는 법을 배운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2022-05-08 06: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