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15 금요 즉문즉설 강연
“학교 가기 싫다는 딸, 엄마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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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제 자신을 봅니다.
그동안 혹시 불안함이 내장되어 있어 글을 똑바로 못읽고 읽어도 기억에 없었는데 정서 장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또렷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4-18 10:51:36

써니야

감사합니다
말에 집착하여 사로잡혀 힘들때가 많습니다
아 그래야겠습니다

2022-04-18 10:48:08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4-18 10:16:48

견오행

_()()()_

2022-04-18 08:42:56

반야지 안현주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2-04-18 08:37:30

보리수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있는 게 아니라. 부모의 역할은 자식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임을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2-04-18 08:34:05

감로화

말에 집착하지 말고
아이의 상태를 살펴보라는 말씀에
정신이 듭니다.
아들들이 대답하는 말투에 서운할 때가
많았는데 아이 상태는 살피지 않고
말에만 집착했음을 알겠습니다🙏🙏🙏

2022-04-18 08:32:53

월광

‘공부 못해도 괜찮아. 엄마는 네가 건강한 것이 가장 중요해.’ "매일 술 먹는 남편도 너무 답답해서 술이라도 먹어야 하루를 버틸 수 있는 것과 같아요. 이런 증상은 다 병입니다. 그런데도 왜 술을 먹느냐고 싸우는 건 어리석은 짓이에요." 고맙습니다. 남편과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참회합니다.

2022-04-18 08:09:4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4-18 08:01:22

이미진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있는 게 아닙니다. 부모의 역할은 자식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 어떤게 진정 도움이 되는 것인지 집착은 아닌지 늘 깨어있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4-18 06:5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