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억압하거나 있는대로 드러내서
갈등을 일으켰습니다.
나도 좋고 너도 좋게
상황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깨어있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2022-04-15 06:50:59
무위성
내가 서있는 곳에서 방향을 정해나아가는 것이 중도이다.
화살이 날아가는 길이 중도이다. 사실에 바탕으로하여 생각하고 일을 한다. 귀한 말씀 실천합니다. 그래서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잘 쓰입니다.
2022-04-15 06:47:09
보리수
중도란 가장 바른 길. 거울이 비추는 대로 만가지 그림을 그린다고 할 수 있지만 한 그림도 그린 바가 없다!! 중도를 갈 수 있게 잘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4-15 06:41:38
김애자
‘담배를 피우고 싶어 하는구나’ 하고 편안하게 알아차리기만 하는 것이 안 돼요. 명상할 때 다리가 아프면, 억지로 이를 다물고 참든지, 아니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다리를 폅니다. 이게 양극단이에요. 중도는 통증을 그냥 통증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다리를 펴지도 않고 참지도 않고 ‘통증이 있구나’ 하고 알 뿐이에요.
2022-04-15 06:39:18
J
“어느 상황에 처하든지 거기서 딱 적중되는 길이 중도예요. 그래서 중도는 곧 정도(正道)입니다. 바른 길은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