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3.22 발우공양, EBS 클래스e 녹화 3부
“선을 넘는다고 느껴지는 직장 상사에게 어디까지 맞춰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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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상

감사드립니다. 식사시간은 되도록 정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무니 식사 시간을 맞쳐드리겠습니다 한때는 먹기 싫어도 함께 하는 식사 먹는척이라도 해드렸는데 제가 잠시 해이해졌나 봅니다

2022-03-25 16:16:27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3-25 15:06:59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3-25 15:00:13

안명순

발우 공양식 하는거 보니 철저하게 해나가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닫았습니다
스님의 말씀이 질문자에게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2-03-25 13:34:00

묘향심

내 생각만 고집하지 말고, 생각을 바꿔서 상대의 생각도 수용해 보는 거예요.
상대만 문제가 아니라 나도 문제가 있을 수가 있다.

2022-03-25 13:04:58

문진숙

발우공양의 참뜻을 배웠습니다. 스님 말씀 듣고 보니 제가 최근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살고 있었구나 반성이 됩니다. 시스템의 문제, 남 뿐 아니라 나의 문제일 수 있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생각을 머리로만 기억하고 있으면서 실낱같은 순간의 판단이었을지언정 어리석고 염세적이었던 저 자신을 깨닫습니다
진정한 어른이시고 스승님이십니다 ()

2022-03-25 12:24:10

Eugene

즉문즉설 질문자 분 고민이 저랑 비슷한 것 같아요.
저도 직장 상사나 동료가 개인사에 관여하는 것에 선을 긋는 편이에요.
이 것으로 일을 못하는 사람으로 평가받는다면 감수하려고 합니다.
저도 제가 잘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2022-03-25 12:12:23

감로화

아침마다 절을 하면서도,
내가 옳다는 고집을 내려 놓기가 힘듭니다.
시비를 가리지 않고
예~하고 해보겠습니다🙏

2022-03-25 11:50:44

대호

집에서도 발우 공양하듯이 먹으면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지 않을텐데요.

2022-03-25 11:47:20

김봉실

저절로 해결되기를 바라지 말고 노력을 좀 해야 돼요. 이런저런 노력을 해보면서 지혜를 터득해가는 것이 인생이에요.”
노력하지않고 얻어지는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며 욕심으로만 나 잘난맛으로 살아왔던 무지의 삶을 반성해보며...스님의 말씀 겸손하게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03-25 11: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