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3.20 나무심기, 일요명상
“스님, 왜 이렇게 높은 산 위에 나무를 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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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2~3년 뒤에 과일 따먹으러 가봐야 되겠어요. 수고한 사람 따로 먹는 사람 따로 ㅋㅋ.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3-23 07:14:30

감사합니다
불편한 마음이었는데
스님 하시는 여러일보면서
미소가지으집니다
건강하셔요

2022-03-23 07:08:46

강경희

출가 수행자의 마음이 어떠한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아집니다.
태어남도 죽음도
내 일이 아니고
다만 옳은 일을 위해 할 뿐입니다.
인류가 모두 모자이크 붓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22-03-23 07:01:53

김민정

3년후에 맺힐 과실나무를 기대하며 늘 함께 하겠습니다

2022-03-23 06:55:07

김봉실

산에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주기를..
한시라도 전쟁이 끝나기를..
모두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22-03-23 06:40:09

보리수

여기밖에 심을 곳이 없으니 여기 심는다... 우문에 현답입니다.
하루 빨리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깃들길. 많은 난민들이 안온한 집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_()_

2022-03-23 06:38:5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3-23 06:22:10

행복

스님감사합니다 스님의하루매일읽을수있게 제작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2022-03-23 06:11:49

J

“편안한 가운데 다만 호흡에만 집중할 뿐입니다. 무엇을 하려고 하는 의도를 완전히 내려놓고 그냥 한 그루 나무처럼 가만히 있어 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3-23 05:5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