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대 입학 법문을 보면서 이미 졸업한 나는 잘 행하고 있나 돌이켜봅니다
경전대 입학, 서원행자 수계 도반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귀감이 되어주시는 스님과
잘 전해주신 제작팀에게 감사드립니다
2022-03-23 07:23:56
박명신
'내가 내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것입니다.' 라는 말씀 새깁니다.
2022-03-23 06:14:26
대덕
생각보다 말을
말보다 행동을
솔선수범하는
보살이 되겠습니다.
2022-03-22 22:34:36
이임숙
감사합니다
2022-03-22 22:24:41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3-22 20:23:07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2-03-22 18:39:55
세숫대야
남에게 해를 끼치는것은 금기사항이요
남을 이롭게 해야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
2022-03-22 16:19:00
장미라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장 차이라하더니, 그 종이 한장이 마음을 노예로 먹고 행하느냐? 마음을 주인으로 먹고 행하느냐? 그 한끗차이였나 봅니다ㆍ
겉으로 보기엔 별반 다름 없지만, 내면은 하늘과 땅차이죠 ㆍ
마음의 방향을 바꿔 봅니다ㆍ혼자 헤쳐나갈 힘이 없어 스스로 노예의 삶을 선택하며 괴로워 하던 나날들이 있었기에 지금 이 법문이 귀에 들리는듯 합니다ㆍ
2022-03-22 12:01:52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3-22 10:05:28
원행심
스님의 법문 항상 감사드립니다. 서서원행가 되신 도반님도반정말 존경하고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길이라믄 것 잘 아시면서도 그 길을 간다는 것 정말 큰 인연이 아니면 못갈 거란 생각이 듭니다. 부디 빛이 되시고 길이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