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
살아있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니라
매우 고마운 일이라는걸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2-03-21 15:03:52
너와함께라면
남편은 시어머니에 맡기시고
자녀는 님이 맡으세요
남편의 입을 줄이세요
그 나이에 직업하고 다니는 남편하고 앞으로 40~50년에 어찌살겁니까?
아이들은 커가고 시어머니는 늙어서 아프면 님이 아이들 ,시댁,남편 모두 감당해야합니다
정신 차리고 능력없어도시댁에서 나와서
월세라도 시작해보세요
그래야 남편도 정신차리고 책임감이 생깁니다
2022-03-21 14:59:52
이임숙
감사합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환경이 얼마나 감사한지 관점만 잘 잡아도 저절로 행복해 지는 말씀 입니다
2022-03-21 14:17:55
장미라
주말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큰애가 올라왔습니다ㆍ
우연히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같이 보게 됐습니다ㆍ
이혼한 엄마가 혼자 어린 딸ㆍ아들을 키우는데 귀엽기만 한 아들이 엄마ㆍ누나에게 폭언ㆍ폭행ㆍ핸드폰 끄고 가출을 밥 먹듯하는 장면을 보고 이제 막20살이 된 아들이 하는 말이 " 하는게 아무것도 없어도 아빠가 있으면 저렇게 못하는데" 였습니다ㆍ그래도 있는게 낫다
2022-03-21 13:18:38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2-03-21 12:54:43
임혜숙
살아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2022-03-21 12:19:21
하얀곰
살아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2022-03-21 11:51:32
감로화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말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상대방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