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3.17 열반재일 기념 법회, 평화재단 전문가포럼
“부처님이 돌아가실 때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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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붓다의 원래 가르침은 종교나 철학이 아니라 수행이다. 그 수행은 몸과 마음으로 직접 경험해서 ‘괴로움이 없는 삶을 실제로 사는 것’
다시 어리석음에 빠지려는 마음에 경종처럼 울립니다.

2022-03-21 08:08:31

청정회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여여히 수행하겠습니다._()_

2022-03-21 08:03:03

세숫대야

출가열반재일 회향식 까지 잘 마쳤습니다~
늘 사성지를 음미하며 새기겠습니다~고맙습니다()()()

2022-03-20 21:57:57

대덕화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2022-03-20 20:33:49

마음콩나물 키우기

마음콩나물 시루에 물을 줍니다.
물은 그냥 모두 흘러내립니다.
퍼부으면 퍼부은 대로
그 자리에서 물은 모두 아래로 빠져 버립니다.

아무리 물을 주어도
마음콩나물 시루는 밑빠진 독처럼
물 한 방울 고이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마음콩나물은 어느 새 저렇게 자랐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감사합니다♡


2022-03-20 20:02:37

이수정

열반재일 다른때보다 더 정성껏 한것같아 나자신 뿌듯합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수행정진하겠습니다.바르게 배울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2-03-20 19:06:02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부처님의 일생 마지막 장면이 그러지네요

2022-03-20 18:48:35

나용준

시시비비에서 벗어나 팔정도를 실천하는 것, 그것이 부처님의 마지막 대답이셨군요...

깨닫고, 해탈해서, 열반에 드는 것이 삶의 가장 귀한 목표라 생각합니다.
스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2022-03-20 18:45:59

소도없고 나도없고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시는 장면이
영화처럼 선명합니다.

매번 감동을 주시니

언제나 새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래는 육신이 아니라 깨달음의 지혜라고
하시지만

인연이 있어 한 번 뵈면 또다시 보이는 것에
집중하게 될까요

건강하시길, 오래도록 뵙고싶습니다.

2022-03-20 18:08:09

김나무


고맙습니다

2022-03-20 17: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