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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붓다의 원래 가르침은 종교나 철학이 아니라 수행이다. 그 수행은 몸과 마음으로 직접 경험해서 ‘괴로움이 없는 삶을 실제로 사는 것’ 다시 어리석음에 빠지려는 마음에 경종처럼 울립니다.
2022-03-21 08:08:31
청정회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여여히 수행하겠습니다._()_
2022-03-21 08:03:03
세숫대야
출가열반재일 회향식 까지 잘 마쳤습니다~ 늘 사성지를 음미하며 새기겠습니다~고맙습니다()()()
2022-03-20 21:57:57
대덕화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2022-03-20 20:33:49
마음콩나물 키우기
마음콩나물 시루에 물을 줍니다. 물은 그냥 모두 흘러내립니다. 퍼부으면 퍼부은 대로 그 자리에서 물은 모두 아래로 빠져 버립니다. 아무리 물을 주어도 마음콩나물 시루는 밑빠진 독처럼 물 한 방울 고이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마음콩나물은 어느 새 저렇게 자랐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감사합니다♡
2022-03-20 20:02:37
이수정
열반재일 다른때보다 더 정성껏 한것같아 나자신 뿌듯합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수행정진하겠습니다.바르게 배울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2-03-20 19:06:02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부처님의 일생 마지막 장면이 그러지네요
2022-03-20 18:48:35
나용준
시시비비에서 벗어나 팔정도를 실천하는 것, 그것이 부처님의 마지막 대답이셨군요... 깨닫고, 해탈해서, 열반에 드는 것이 삶의 가장 귀한 목표라 생각합니다. 스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2022-03-20 18:45:59
소도없고 나도없고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시는 장면이 영화처럼 선명합니다. 매번 감동을 주시니 언제나 새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래는 육신이 아니라 깨달음의 지혜라고 하시지만 인연이 있어 한 번 뵈면 또다시 보이는 것에 집중하게 될까요 건강하시길, 오래도록 뵙고싶습니다.
2022-03-20 18:08:09
김나무
네 고맙습니다
2022-03-20 17: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