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3.12. 행복학교 특강, 화엄반 수련
“부유한 사람이 저소득층 지원금을 받는 걸 보니 배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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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3-15 11:30:29

이재형

무엇에 사로잡혀 집착하고 있는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있는지
알아차기기 연습을 꾸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감사한 하루입니다.

2022-03-15 10:38:23

박순애

"내 마음의 편견과 사로잡힘에서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스님 말씀은 매일 보지만
자유롭지 못하고 헤매고 있습니다.
내눈도 아닌 기자의 눈으로 써지는
뉴스를 보면서도 부글부글 합니다.
경계를 뛰어넘는 수행을 해야 겠네요 ^^

2022-03-15 10:19:25

여래장


코로나 소식을 접하며
사문유관을 떠올립니다

우리는 모두 수행자로써
오늘도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 봅시다ᆢ_()_

2022-03-15 10:06:39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3-15 09:44:24

대중

중이 절이 힘들면 떠나라. 기득권의 반성 없이 중탓만 하면 절도 망합니다.

2022-03-15 09:43:19

휘릭

스님, 업습을 끊고 경험을 쌓아가며 나아갑니다. 지금 이 수행적인 삶을 10억을 준다면 바꿀까/ 질문해봅니다. 답을 알겠습니다. 계속 수행에 온전한 길로 나아가 봅니다. 사회적 이슈속에서도 바른 길, 중도의 길을 가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2-03-15 09:03:42

이 길

바른 길 편안한 가운데 알아차리기 ​감사합니다

2022-03-15 09:02:30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2-03-15 08:56:37

세숫대야

솔직한 질문으로 듣는 답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떠한 것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주장하지 않고 열린마음으로 듣는 자세가 중요함을 확인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3-15 08: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