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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릭
저도 많이 재고 잔머리를 굴리는 타입이 아닌지..반성하며, 호연지기와 배짱을 가지고, 그래 굶어 죽지 않으면 되. 하는 자세로 당당히 평온하게 살겠습니다. 저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2022-03-11 07:42:56
이수정
오고 감이 없다는 말씀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03-11 07:23:31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3-11 07:19:40
정 명
한 직장을 오래 다니고 있습니다 짤리면 어떻하지 걱정이 많았었는데 수행 덕분에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오늘도 귀감이 되어주시는 스님과 잘 전해주시는 재작팀에게 감사드립니다
2022-03-11 07:08:29
김은혜
스님, 현실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직자와 회사, 이쪽 저쪽 입장 차이가 있네요. '스님의 하루' 를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2022-03-11 06:56:34
감사합니다
어디로 가야 할 지 막막할 때 지혜로운 해답을 주시는 스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2022-03-11 06:52:49
이미진
일자리는 많은데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일자리가 없어서 힘들어하는 젊은이가 많다. 욕심을 버리고 불법적인 것은 피하더라도 위험한 일은 아무래도 꺼려지겠죠 ㅜ. 이땅위의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3-11 06:52:41
손
네 스님 이리저리 잡생각굴리지 않겠습니다
2022-03-11 06:51:03
순
감사합니다 세상의 이익을위해 오고가는 우리 행자님 법사님들 두북의 아침 햇살처름 새봄 꽃망울처름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존경하옵니다
2022-03-11 06:42:5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3-11 06: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