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든 하루입니다. 용성조사께서 24년부터 국운이 융성한다 하셨으니 조금 위로가 되나 국민의 반이 두려움으로 살 것이란 생각에 정말 무섭습니다. 저희는 스님 법문의 비를 흠뻑받아 마음의 위로 받고 균형을 찾고 있지만 일반 대중들은 참으로 두려워 합니다. 국민 통합이 이뤄질 것인가? 검찰공화국을 면할 것인가? 두렵습니다.
2022-03-10 20:49:13
이상주
"대통령 당선자는 용성조사님의 예언을 실현하여 대한민국의 국운을 부흥시키고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이 오도록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3-10 17:46:40
장미라
내 뜻대로 안 되는게 인생!
이렇게 생각이 다르구나!
하루종일 실감하고 있습니다ㆍ
주저 앉아 있으면 뭐 하나
멍하고 있으면 뭐 하나
어느 하나 바뀌는거 없는 부질없는 행동 멈추고
얼른 정신을 차리고 지금! 여기!에 집중에 집중해 봅니다ㆍ
그것이야 말로 극복이고 보람이겠죠!
더 더욱 열심히 정진해 봅니다ㆍ
"봄은 기필코 올 수 밖에 없다" 새깁니다
2022-03-10 17:34:32
랄레이나
참 힘든 아침을 맞았습니다.
좌절하면 상처만 남으니 힘내서극복해보겠습니다.
2022-03-10 17:19:12
김승학
감사합니다, 스님!
2022-03-10 17:09:46
세숫대야
어려움을 피하면 상처가 되고
극복하면 보람이 된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
2022-03-10 15:40:43
고영희
오늘은 참 힘들게 아침을 맞았습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결과 앞에서 좌절을 했습니다
스님 말씀 읽으며 마음을 추스립니다
평화와 화합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