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심 없는" 무주상 보시"~ 감사합니다. 모든 일을 솔선수범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찡합니다.거듭 감사드립니다.
2022-03-08 09:21:29
이재형
무주상보시.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3-08 09:01:30
감로화
보시바라밀~
어리석은 저에게는 머나 먼 길 같지만
뒷걸음 치지 않고 반 걸음씩이라도
그 길을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2022-03-08 08:28:0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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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 08:10:19
이미진
울타리치는 모습, 잔가지를 톱밥으로 만들어 거름으로 사용하신다는 농사팁 잘 들었습니다. 무주상보시와 무루복 개념이 확실히 와닿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3-08 07:55:47
강혜경
내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돕겠습니다. 아울러 기대하지 않는 베풂으로 무루복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2022-03-08 07:50:57
월광
"세상에서 영향력을 가지려면 복을 짓는 일이 필요합니다. 전법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지은 복이 있어야 세상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처님은 ‘지혜와 복덕이 구족하신 분’이라고 표현합니다. " 복을 지을 기회를 많이 알려 주시는 스승님이 계셔서 참 고맙습니다. 삼보의 은혜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다만 할 뿐입니다.
2022-03-08 07:49:49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3-08 07:36:55
정 명
잘해주고 비난받은 일을 겪고 나니 심적으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스님 법문을 들으니 제 명이 길어지겠네요 ^^
오늘도 귀감이 되어주시는 스님과
잘 전해주시는 제작팀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