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머니와 50 평생을 함께 하고 있어 이제는 좀 떨어져서 살고 싶은데 엄마는 늘 저와 살고 싶다 하시니 고민입니다. 위의 스님 말씀 곱씹으며 다시한번 잘 생각하고 판단해 보겠습니다. 항상 말씀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2022-03-07 10:11:55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3-07 09:57:12
산소정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가슴 아픕니다. 몸서 실천하시는 스님, 행자님, 신도님, 존경합니다!
"주워진 조건에 맞춰서 내 길을 스스로 선택하고 살아가는 게 인생"이란 법문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지금 저에게 처한 상황에서 그래도 감사하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주문을 외우곤 합니다ㅎㅎ 스님 법문 고맙습니다! 늘 법체 강경하옵소서 _(())_
2022-03-07 09:55:48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도문큰 스님의 법문도 감동이였고 스승님을 대하는 스님의 마음에 숙연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