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에 임하는 자세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자식이 이런 인성을 가진자에게 지배당한다면 어떻겠나를 생각해보세요? 나는 분별심이 너무 많아 영향을 받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식에. 크게는 후세에 도움되는 후보를 지지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는 반미운동을 하면서 내 자식은 다른 곳보다 미국서 공부하기를 원합니다. 한꺼풀 벗긴 결정아닌가요?
2022-02-26 10:12:05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2-02-26 09:22:36
정 명
글만 읽어도 정덕현님 강의가 참 재미있고 유익했겠구나 싶습니다
바로 앞에서 생생히 들으신 평화재단분들 부럽습니다 ㅎㅎ
오늘도 귀감이 되어주시는 스님과 잘 전해주시는 제작팀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