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거리 유지~
성인이된 아들, 남편과의 관계에
딱 맞는 정답인듯 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2-22 11:07:25
ㅎㅎ
머리로 생각하는건 꿈과같군.. 감사합니다
2022-02-22 10:44:45
장미라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점점 없어진다ㆍ
나도 그닥 잘한게 없기 때문에...
악 쓰며 안 사니 편하다ㆍ
걍 이젠 편하게 살고 싶어졌다ㆍ
나 나 잘하면서 살아야겠다ㆍ
내 자리나 지켜야겠다ㆍ화딱지 난다고 똑같이 하지말구...
내 자리는 지키자ㆍ그래야 진정한 승자다ㆍ누가 뭐래도...
2022-02-22 10:14:1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2-22 10:12:08
김은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22 09:37:43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상대와 다른데 나를 중심에서 보니 상대를 틀렸다고 생각한다는게 많이 와닿았습니다. 조금 떨어져서 사물을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수행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어쩌면 쉬울수도있겠구나 이 길이 쉬운 길일수도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22 09:32:52
휘릭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다. 라는 말씀을 기준으로 수행하겠습니다. 내가 경험하는 것, 내가 만들어 가는것, 내가 창조하는것. 감사합니다. 늘 강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