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독립시키는 마음이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부모의 간섭은 나를 괴롭히고 아이에게 부담을 준다는... 남편과 여름휴가의 남산, 고위산산행 종주 추억이 떠오르는,
호국사찰 천룡사 복원 기원드립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스님의 심장 근육이 튼튼하시길요...법체 강경하옵소서_(())_^^
2022-02-20 13:51:14
이희라
올해30살,28살 된 두아들 30살 된 아들은 방에서 혼술하고 집안 물품 몰래 팔고 등등, 제가 화가나 욕하고 뭐라 하면 팔뚝 자해를 하고요,28살 아들은 시시각각으로 기분이 달라져 집안이 늘 시끄럽고 제 삶이 살고 싶지 않을 만큼 불행했어요 독립해라 해도 안하고요.이젠 선을 그어야겠습니다 60된 제인생도 중요하니까요.감사합니다
2022-02-20 10:02:30
세숫대야
내 의사를 분명히 이야기하되 고집할 필요없다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2-02-20 09:58:49
보리수
간섭은 나를 괴롭히고 아이에게 부담을 줄 뿐이라는 말씀 새깁니다. 호국사찰 천룡사 복원 불사가 원만히 이뤄지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