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16 수행법회
“이 사람도 찍기 싫고, 저 사람도 찍기 싫어요. 투표를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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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말씀 잘 들었습니다
현재 언론 행태가 공정한지도 살펴야 할 것입니다. 저는 기울어져도 한참 기울어졌다고 봅니다.
스님께서 양당체제라고 하셨지만 이미 다당제이고 현역 국회의원을 보유하고 대통령 후보를 낸 정당만 4개입니다.
두 정당이 지지와 선택을 더 받는 건 민심이고 종전선언이 있기 전에는 불안해서라도 두 쪽에 갈라지겠죠.
절실하게 투표 잘하겠습니다.

2022-02-19 11:05:23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스님말씀 들으니 누구를 뽑아야되는지더 혼란스러워지네요. 정말 뽑을 사람없게 느껴지기도하네요. 국정을 그나마 누가 더 운영을 잘할까 그 중에.. 그래도 투표는 해야지 정책도 잘 살펴봐야지 주인된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2-19 10:50:12

이영란

법문 잘 보았습니다.
부처님처럼 고통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나타나면 좋으련만~...
제 개인 생각은 어떤 문제의 해결 방법에서
이분법적인 판단으로 해결 해 나가려는 지도자 보다는 상대의 눈 높이에 맞추어 스스로 해결 해 나갈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2022-02-19 10:47:25

일중

어뗜 후보가 대통령 되어야 하는지
답 속에 있습니다

2022-02-19 10:46:04

세숫대야

노보살님들 보고싶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2-19 09:59:50

지혜

감사드립니다..

2022-02-19 09:48:29

감동

오늘도 손가락을 보지 않고 달을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2-02-19 09:47:53

혜당

노보살님들,,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2022-02-19 09:46:49

김봉실

노보살님들의 모습이 꼭 엄마처럼 느껴졌습니다 좀더 편안하게 스님과 접할수있는날까지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02-19 09:37:45

이랑

법륜스님은 어느 종단소속의 스님이신가요?,조계종은 법륜스님이 없다고 하는데 어느 종단인지 궁금하네요

2022-02-19 09:2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