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14 전법활동가 법회, 독일정토회 총회
"저는 행복하지만 원(願)이 없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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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남을 걱정하는 것 같지만 집착이 강하다는 말씀 새깁니다
오롯이 지금, 여기, 나에 깨어있습니다

2022-02-17 07:03:35

정순점

감사함에
미소가번집니다
경전대학까지 나왔으니감사합니다

2022-02-17 07:01:01

이순영

저도 법집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나를 알고 삼독에서 벗어나 청정한 마음 갖겠습니다.

2022-02-17 06:53:32

이미진

공개적으로 사과하시던 그 분 이야기에 우리 모두 빵 터졌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스님의 하루는 정말 밤낮이 없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2-17 06:47:24

지명화

내 집착을 살피고 나와 다르다는 것을 잘 살피겠습니다.

2022-02-17 06:39:08

휘릭

대부분의 사람은 다 자기 유리한데로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사실데로 인식하며 지금 여기 깨어있겠습니다. 스님. 너무 바쁘지않게 항상 건강유의하세요. 오늘도 스님의 하루로 시작하는 감사한 날입니다.

2022-02-17 06:30:06

세숫대야

지혜의 말씀 고맙습니다 ()()()

2022-02-17 06:29:37

이지현

스님의 하루 잘 읽었습니다.

스님 앞에 놓인 "화분"꽃도 반가웠습니다.
꽃을 꺽어서 꽂아두는 것에 '생명인데 꺾었네' 하는 분별이 올라왔었는데
화분에 그대로 살아있는 꽃으로 장식하니
참 좋아보입니다.

오늘도 덕분에 잘 살겠습니다.

2022-02-17 06:27:31

“자신의 그릇대로 살다 보면 인연이 닿아 원(願)을 크게 갖게 되기도 하는 겁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2-17 06:00:46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02-17 06: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