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제가 점점 좋아집니다ㆍ왜냐하면 부끄러운것과 당당함을 구분하는 힘이 생기고 있거든요ㆍ예전엔 시가에 딱 붙어 종으로 사는 덕에 밖에 나와선 큰소리 치며 명품으로 휘감고 다니는 친구가 가끔 부러웠습니다ㆍ그러나 지금은 가엾습니다ㆍ또 하나의 경우는 "왜 저러고 살지? 이용만 당하고 자기는 뒷전이고 주변을 돌보는 친구 " 답답했는데 참으로 멋있습니다ㆍ
2022-02-08 09:58:00
김정희
새해에 세운 세가지 수행 목표 명심 하겠습니다.
2022-02-08 09:45:46
박서연
새해 잘살아가는방법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작점에 마음가짐 방향을 잡을수 있게 해주셔서
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