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 때 어머니를 생각해보면, 새해 첫날에 먼저 조상에게…, 차례가 다 끝나면 하얀 옷으로 갈아입고 장에서 사 온 향과 초, 농사지은 쌀을 바구니에 담아 머리에 이고 산길을 걸어 절에 가서 불공을 드렸습니다.]아~스님,불심깊으셨던 저희 어머니모습과 오버랩되네요ㅜ그정성에 스님께서도 그 길과 인연맺으셨지않으실까‥얼마나 자랑스럽고 큰복이신 우리의어머님들ㅠ
2022-02-07 02:17:53
박범숙
스님의 염불소리 감동이었겠네요
1만 전법을 위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정초기도를 했군요
정말 아쉽습니다
수업이 있어서 ㅠㅠ
2022-02-06 22:21:08
산소정원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마음을 다잡기가 결코 쉽지가 안습니다! 마음에 구에받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기로 했으면 그냥 하면된다" 다시 또 도전 해보겠습니다. 법체 강경하옵소서_(())_ 감사합니다_(())_^^
2022-02-06 22:20:33
보리수
한결같은 마음이란 마음이 항상 똑같다는 뜻이 아니라, 마음이 이렇든 저렇든, 하고 싶든 하기 싫든 상관하지 말고 하기로 한 것은 그냥 하는 것!!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2-06 22:07:12
곽정호
아하 원을 그리는군요
한결같이 마음의 본뜻을 이제야 이해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그런데 300배 어려울것 같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