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삶의 모토가 "적어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자" 였습니다ㆍ그러나 즉문즉설, 행복학교, 스님의 하루, 정초기도를 드리며 저 자신을 돌아봤어요ㆍ미움받을 용기도 없고, 이기지도 못할 남편에게 성질 낸후 두려워하고...그래서 용기 내 남편에게 문자했어요 ㆍ"나랑 살아줘서 고마워ㆍ많이 힘들었겠다ㆍ미안해" 보내는 순간 "이겼다" 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툭~
2022-02-04 16:36:38
보각
큰 스님 살아계실 때 용성스님의 유훈을 다 이루는 모습을 보아야한다는 말씀에 눈물이 나고 가슴이 찡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