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님의 말씀에 무릎을 탁치고 빵터지고 갑니다
어찌그리 지혜로우십니까
아내의말이 선배같으면 선배님이라 부르며 답하라하시고
그래도 화가나면 영어라고 생각하라는 말씀에 내생각하기에 달렸구나 싶네요 아이의운명이 짧다해서 마음에 걸리면 부처님께 운명을맡기거나 봉사로 갚으란 말씀도 일리가 있어보입니다
보시 봉사의 의미를 살면서 많이 느끼고살거든요 감사합니다
2022-01-17 09:23:13
손
저는 부처님의 길을.따르는 현명한 사람이 디고자 매일 수련합니다. 법을 알게해준 법륜스님께 감사합니다
2022-01-17 08:50:18
무진심
이희준님 화가 한두시간만에 풀어진다고 하니 제마음이 좋아집니다~ 괴로움의시간이 많이 줄어들었구나~
전통의 문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되어 좋은시간입니다
2022-01-17 08:46:30
안현순
오늘도 감사합니다. 스님. 좋은 말씀을 공짜로 들었네요. 보시할 것을 찾아야겠어요 ^^
2022-01-17 08:40:59
보리수
무료로 가져갔기 때문에 사실은 좋은 약인데 약효가 좀 떨어지는 거라는 말씀 와 닿습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법을 들을 수 있지만, 너무 쉽게 받는 게 아닌가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1-17 08:39:07
휘릭
쌍둥이 출가얘기에 빵 터졌습니다. 아침부터 웃음으로 시작합니다. 스님, 매일 북한동포,인도, 탈레반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스님의 말씀듣기전에는 생각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아침에 그곳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려운 이웃이 전부 부처임을 알고 섬기도 돕겠습니다. 항상 먼저 가시는 그길, 저도 뒤 따라서 가겠습니다. 감사하고 스님 건강유의하세요.
2022-01-17 08:34:35
성대
감사합니다
2022-01-17 08:24:11
월광
"이런 추운 날 나는 따뜻하지만 추위에 떠는 사람들을 생각하고, 나는 배부르지만 배고픈 사람 생각하고, 나는 건강하지만 아픈 사람 생각하는 이런 마음을" 잠시라도 낼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옛날 문화는 존중해야 합니다." 스승님 법사님들 정토행자님들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이희재님 스님의 하루제작팀분들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