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를 하더라도 네 소리를 해봐라.라는 말씀에 머리를 한방 맞은듯 합니다. 무아라는 것을 잘못 받아들여 내 말을 하지 못했는데 오히려 번뇌는 쌓였습니다.
불안을 내 놓으라는 보리달마대사의 말씀에서 자기 마음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렸을때 이미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마음이 불안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2022-01-16 11:45:43
김환희
내가 경험힌 것. 알겠습니다..
2022-01-16 11:13:35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1-16 10:29:38
써니야
읽고 읽고 또 읽습니다
마음에 새기기 위해서 입니다
인정받고 동조받고 비판받기 싫어
다른 사람 소리를 기웃거릴 때가 많습니다
"한 마디 하더라도 네 소리를 해봐라 "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1-16 10:20:31
신여진
고맙습니다
2022-01-16 09:56:08
권진택
감사합니다~🙏
2022-01-16 09:49:35
김명희
깊은뜻을 다 헤아리고
이해는 못하지만 그래두 해보겠습니다
스님 감사드림니다 음성이 감기신것 같은데 잘 관리하셔서 건강유의하십시요
2022-01-16 09:39:14
휘릭
스님의 혜안/법안/불안에 많이 배우겠습니다. 지금 오늘 여기 깨어있고, 우리가 모두 부처임을 알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스님의 가시는 길을 부지런히 쫓아가겠습니다.
2022-01-16 09:38:45
최미아
날마다 감사합니다_()_
2022-01-16 09:12:31
감로화
수평적 전법과 수직적 전법을 말씀하시는데
가슴이 뭉클합니다.
미래에 까지 이 법을 전하기 위해
진심을 다하시는 스님의 제자임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