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레기 걷으시다가 바로 질문 받으시고 ㅎㅎ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2-01-14 12:51:29
전투준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것, 이것이 자기 사랑의 시작입니다" 나부터 추스리고 나서, 내 권리를 찾아 나서겠습니다.
나쁜일인줄 알면서도, 남의 불행위에 자신의 행복을 쌓는 사람도 있답니다...(P.S 조합원 들어갔다가 망했써요ㅠㅠ)
몇년간 소송이 진행될수록 고의적인 행태에 더욱 화가 납니다.. 보왕삼매론의 억울한 일이 생겨도 밝히지 마라가 떠오르네요
2022-01-14 12:35:03
무량명
딱 제 상황에 대한 말씀을 해주셔서 질문자 분과 스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1-14 12:12:27
이윤주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2-01-14 12:11:41
유경민
불살생을 실현하시고자 농약과 제초제도 안쓰시고 손수 땡볕에서 풀뽑아 수확한 작물들을 또 보시하시는 멋진 스님~ 그런점을 정말 존경합니다. 허나 안타까운것은, 그런 유독한 농약과 제초제를 생산하는 회사 몬산토의 대주주였던 빌게이츠가 주도하여 맞추고 있는 것이 지금 백신이고, 음지에서 사람들이 많이 죽어가고 있는데 스님께서 아직 그걸 모르신다는 것입니다.
2022-01-14 12:11:05
해탈광
살면서 벼랑 끝에 서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스님이 얼마나 감사한 분이신지요.
스님 평안하십시요...()()()
2022-01-14 12:09:47
이형락
그런 쓰레기상사는 쓰레기로 생각하면 됨
2022-01-14 11:45:14
감로화
병이 완치되는 것만 좋은 것이 아니고
증상을 늦추거나 현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의미 있다는 설명 쉽게 이해됩니다.
단박에 나아질 수 없지만
그냥~~하며 조금씩 나아지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2-01-14 11:06:57
eugene
아래 댓글 다신 분께 좋아요 눌러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글 남깁니다. 다른사람으로 인해 혈압이 올라가고 맥박이 불규칙해지는 것 저도 있는데 그 때마다 알아차리고 생각의 흐름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걸 댓글보고 깨달았네요. 고맙습니다.
2022-01-14 10:54:42
장미라
저도 남들과 생각이 다를때, 누군가 날 곤경에 처하게 할때, 혈압은 올라가고 맥박은 빨라지고 호흡도 불규칙하고 목소리까지 떨렸습니다ㆍ지금도 물론 그 성격 어디 가겠습니까^^; 그러나, 지금은 좀 그때보다 덜 괴롭습니다ㆍ왜냐하면 저도 누군가에겐 그런 사람일테니까요~ 나를 괴롭히는 사람도 어찌보면 또 다른 내 모습이다ㆍ이렇게 생각하니 좀 낫더라구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