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9 영어 즉문즉설, 2차 만일준비위원회 간담회, 성도재일 철야정진
“아내가 교회에 기부하는 걸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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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정해진 것은 없고
주어진 인연따라 할 수 있는 만큼
하겠습니다.
욕망을 따라가지도,
참지도 않고 다만 알아차리는
중도의 깊은 의미를 명심하겠습니다🙏

2022-01-12 12:22:56

임길수

중도를 생각하면서 명상과 40배로 수행정진합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2022-01-12 11:40:57

여니

오늘도 유익한 말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1-12 11:25:54

Moon

정토회 멤버는 아니지만, SNS에서 한번씩 들르는 법륜스님의 글들이 항상 마음에 와닿습니다. 깊은 성찰을 할 수 있게 영감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법륜스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원드리며 좋은 법문을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2 11:09:37

김환희

크게봐서는 이쪽도 저쪽도 괜찮다하시는데... 나는 또 어떤 타협을 할까 고심하고 있습니다.. 중심이라는 알지 못합니다. 천천히 가보겠습니다.

2022-01-12 10:54:49

명덕행

다른 정보 검색중에 우연하게 창이 연결되어 부처님의 깨달음이 제 몸에 전의된 듯하게 진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참 좋은 오늘의 이시간에 두 손 모읍니다.
_()_

2022-01-12 10:01:47

혜당

오늘도 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모두의 노력에 머리를 숙입니다~~*

2022-01-12 09:48:19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1-12 09:06:38

휘릭

스님과 신부님의 대화가 즐거웠습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늘 관념과 기준에 치여서 괴로워 합니다. 중심을 잡고. 가볍게 살아가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중요한 가치가 뭔지 다시 생각하겠습니다. 떨어져라. 쓸모없는 지저분한 것들...감사합니다.

2022-01-12 08:52:52

이미진

"부족한 점을 보완해 가는 쪽으로 타협을 했다면 정체성은 더 강화될 수 있어요. 그러나 보완이 아니라 욕구를 수용하는 쪽으로 갔다면 얼마 안 가서 또 다른 요구가 있을 것이고, 그러다 보면 정체성을 잃고 붕괴될 수 있습니다." 정체성 유지가 관건이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1-12 08:4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