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는 태어나서 세 살까지의 성장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를 하시고 저도 그 말씀을 전적으로 믿기때운에 딸들과 사위에게 이 글을 꼭 읽어보라고 하겠습니다.
2022-01-10 16:35:29
김대훈
감사합니다^^
2022-01-10 14:53:16
보각
저도 긴장을 많이하는 체질인데, 나는 편안합니다. 기도 꾸준히해야겠네요. 저도 한번 점검을 해봐야겠다 싶네요. 감사합니다.ㅎ
2022-01-10 14:28:33
진
스님말씀 댜로 정신과 가봤어요. 약부작용으로 엄청난 두통과 불면만 경험했어요. 약도 아무나 맞지않아요. 그리고 약 먹기 시작하면 끊기도 어렵구요. 불안하다면 몹시 예민한 체질인거에요. 정신과 함부로 갈 곳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릴적 불운했던 사람은 차라리 따뜻하게 대해주는 심리상담사 찾는게 일시적 도움이 될것같아요. 주변에 따뜻한 마음 가진 인연도 없으
2022-01-10 13:12:23
난행지
요사이 부쩍 많이 긴장하는 나를 알고 있습니다. 뭐지??? 하면서 숨을 크게 쉬면서 호흡을 조절해 보지만
쉽지가 않았습니다만 명상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 좀 더 호흡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