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고맙고 고맙습니다. 매일 올려주시는 스님의 하루에서 큰 가르침을 받고 하루하루를 잘 지탱해 나가고 있습니다. 스님 그리고 제작진 여러분들 늘 건강하십시오. 나무관세음보살()()()
2022-01-06 08:18:1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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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6 08:14:21
휘릭
스님,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자기수행의 길. 가겠습니다. 저 자신에 대한 자각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01-06 08:08:56
무서운 적
‘제가 마음의 상처와 막힘이 있어서 한 생각 사로잡히니 정말 20년 공부한 것이 아무 소용이 없는 상태가 되었는데, 그 꺼풀을 벗으니 정말 새로운 세계가 열렸습니다.’ - 사로잡힘이 가장 무서운거 같애요.. 20년을 한방에 무너뜨릴수도 있다니...ㄷㄷ
2022-01-06 08:06:47
장유순
감사합니다
2022-01-06 08:00:40
ㅎㅎ
스님의 하루는 정말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6 07:46:14
수기수니
올해는 저도 전법을 마음을 다해서 해보겠습니다
2022-01-06 07:29:44
정 명
공동체 도반들의 나누기만 들어도 현장의 감동이 전해집니다.
20년 출가 도반도 다 못깨쳤는데, 제가 욕심을 부려 스스로를 괴롭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자신을 구제함이 더 중요함을 알고, 올한해 늘 깨어있도록 꾸준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2-01-06 07:27:52
묘음성
가볍고 밝고 맑은 사람이 되도록 꾸준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일은 즐겁게 하고 쉴 때는 푹 쉬도록 하겠습니다
스님의 하루 읽고 더 가벼워진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